매일신문

인도,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사용 첫 승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도, 자국 내 첫 코로나19 백신 사용 승인

영국 정부는 30일(현지시간) 옥스퍼드대와 다국적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가 공동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긴급 사용을 승인했다.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 긴급사용 승인은 전 세계에서 영국이 처음이다. 사진은 옥스퍼드대와 아스트라제네카의 로고를 배경으로 코로나19 백신 스티커가 부착된 병과 주사기가 놓여있는 모습. 연합뉴스
영국 정부는 30일(현지시간) 옥스퍼드대와 다국적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가 공동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긴급 사용을 승인했다.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 긴급사용 승인은 전 세계에서 영국이 처음이다. 사진은 옥스퍼드대와 아스트라제네카의 로고를 배경으로 코로나19 백신 스티커가 부착된 병과 주사기가 놓여있는 모습. 연합뉴스

14억 인구를 자랑하는 인도가 다국적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백신 사용을 승인했다고 로이터통신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인도중앙의약품표준관리국(CDSCO)은 이날 영국 옥스퍼드대와 아스트라제네카가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의 긴급 사용 승인 결정을 내렸다.

인도에서 코로나19 백신 사용이 승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아울러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사용이 승인된 단일 국가 중에서는 인구가 가장 많은 나라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앞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사용을 승인한 나라는 영국, 아르헨티나, 엘살바도르 등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자신의 지지율 하락에 대해 개혁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반발이 따른다고 강조하며, 개혁의 속도와 방식에 신중함을 기할 필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며느리의 출산 예정을 이유로 시아버지가 해외여행 일정을 우선시하며 출산 날짜를 변경해 달라는 요청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부산의 한 전...
이스라엘군은 10일(현지시간) 레바논 남부 알리 타헤르 능선에 구축된 헤즈볼라의 대규모 지하 시설을 폭파하여 지진 규모 4.1의 폭발을 일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