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남구 대명동 주택에서 불, 냉장고 등 일부 태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66만원 재산피해, 불은 20여분만에 꺼져

5일 밤 12시 55분쯤 대구 남구 대명동의 한 주택 1층 간이 주방에서 불이나 가재도구 일부를 태우고 20여분 만에 꺼졌다. 대구 중부소방서 제공
5일 밤 12시 55분쯤 대구 남구 대명동의 한 주택 1층 간이 주방에서 불이나 가재도구 일부를 태우고 20여분 만에 꺼졌다. 대구 중부소방서 제공

5일 밤 12시 55분쯤 대구 남구 대명동의 한 주택 1층 간이 주방에서 불이나 가재도구 일부를 태우고 20여분 만에 꺼졌다.

거주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차 19대와 소방인력 63명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이 불로 주방에 있던 냉장고와 김치냉장고 등이 소실돼 666만원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당시 세입자 A(65) 씨가 대피 과정에서 연기를 흡입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간이 주방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대구 달성군 보궐선거 공모에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과 엄기연 여성위원장이 신청했으며, 김민수 최고위원은 불출마를 선언했다. 대구 ...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의 성과급 관련 발언에 강력 반발하며 항의 서한을 전달한 가운데, 삼성전자는 메모리 호황 덕분에...
경기 의왕시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부부가 숨지고 여러 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화재는 30일 오전 10시 30분경에 일어...
미국 백악관 출입기자협회 만찬이 열린 호텔 인근에서 총격을 시도한 콜 토마스 앨런(31)은 범행 직전 무장 상태로 셀카를 찍었으며, 그는 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