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시는 5일 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추가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 수가 총 267명이라고 밝혔다.
포항시에 따르면 이날 확진자는 특히 가족 간 전파가 많은 것으로 조사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날 262번 확진자는 263번 확진자(이하 포항시 남구)의 가족이며, 263번 확진자는 상주 BTJ열방센터 관련 258번 확진자와 접촉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265번 확진자(포항시 북구)는 앞서 260번·261번 확진자의 가족이며, 266번 확진자(포항시 북구) 역시 259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알려졌다.
264번 확진자(포항시 북구)는 이상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찾은 뒤 확진판정을 받았으며, 현재 심층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
267번 확진자(포항시 남구)는 앞서 구룡포발 222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