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수성구 교회 두 곳 집단감염 이후…각각 누적 확진 27명, 17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4일 대구 중구 반월당역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쓴 채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사진은 본문과 관련없음. 자료 이미지. 매일신문DB
지난 4일 대구 중구 반월당역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쓴 채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사진은 본문과 관련없음. 자료 이미지. 매일신문DB

대구 수성구 종교시설 두 곳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하면서 각각 27명, 17명의 누적 확진자가 나왔다.

6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수성구 종교시설 한 곳에서 29일 첫 확진자 발생 후 접촉자 조사 중 26명이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27명으로 나타났다.

지표 환자를 포함한 교인 26명과 기타 1명이 확진됐다.

다른 종교시설에서도 31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6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7명이다.

지표 환자를 포함한 교인 12명과 가족 5명이 확진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한국 경제 상황을 '역대급 호황'으로 평가한 것에 대해 국민의힘이 강력 반발하며 현실 왜곡이라고 비판했다. 국민의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법원이 2021년 '인천 층간소음 흉기난동' 사건의 피해자 A씨 가족이 국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탈리아 총리 조르자 멜로니와의 갈등을 언급하며 '사진 촬영을 애원했다'고 주장해 멜로니 총리와 이탈리아 정부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