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지하도상가가 오는 10일 밤 12시까지 폐쇄된다.
9일 서울시 등에 따르면 서울시설공단 강남지하도상가관리소 소속 환경미화원 1명이 9일 코로나19 확진 통보를 받았다.
서울시설공단은 이날 오후 5시부터 강남역 지하도상가를 폐쇄하고 전 구역에 대한 소독 및 방역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다만 지하철 이용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별도의 비상통로가 마련될 예정이다.
서울시설공단은 코로나19 확진 환자와 접촉한 직원 및 상인들에 대해서도 코로나19 검사를 안내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李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에 재반박…"농민마저 비판세력 몰아"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李 해명에도 여전한 농지 전수조사 불신…밑바닥엔 불안·불통·불일치 [금주의 이슈]
조갑제 "민주당, 한동훈 제명 협박으로 망하는 길…'더불어망할당' 선택"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