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설 명절 맞이 중소기업 운전자금 1천200억원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업당 기본 3억원 이내 융자로 지원…1년간 금리 2% 보전

경북도청 전경. 매일신문 DB
경북도청 전경. 매일신문 DB

경상북도가 1천200억원 규모로 설 명절 맞이 중소기업 운전자금을 지원한다.

도내 중소기업이 시중은행(14개 협력은행)에서 융자 대출할 때 경북도가 대출금리 2%를 1년간 보전해주는 방식이다.

제조, 건설, 무역, 운수업 등 11개 업종 중소기업이 지원 대상이다. 벤처기업, 사회적 기업 등 경북도 중점 육성기업은 업종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다. 11일부터 29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경북도 자금시스템(www.gfund.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기업이 소재한 시·군청에 방문 및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경북도는 시·군, 경북경제진흥원과 협력해 설 연휴 전인 다음달 10일까지 대출 실행이 완료되도록 할 계획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버텨준 중소기업에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면서 "설 명절 운전자금으로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냈으면 한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대구의 한 사전투표소에서 이미 기표된 투표용지가 발견되어 소동이 일었고, 같은 날 이재명 대통령이 서...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스페이스X의 기업공개(IPO) 기대감이 커지면서 국내외 우주항공 ETF 시장에 자금이 빠르게 몰리고 있으며, 스페이스X...
경북교육감 선거에서 A후보가 박정희 전 대통령을 비판하면서도 박근혜 전 대통령과의 친분을 강조하는 홍보물로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로 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