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11일 오후 6시까지 서울 140명 확진 "전일 대비 16명 늘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매일신문 속보 이미지. 매일신문DB
매일신문 속보 이미지. 매일신문DB

11일 오후 6시 기준 서울에서는 140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됐다.

이는 전날인 10일 오후 6시 기준 124명과 비교해 16명 많은 수치다.

서울 신규 확진자 중 136명은 국내 감염이고, 4명은 해외유입 사례다.

이날 양천구 목동 소재 요양원에서 1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이에 따라 관련 확진자는 총 49명이 됐다.

다른 집단감염으로 5명이 증가했다.

집단감염을 제외하면 '기타 확진자 접촉'이 81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이 10명이었고, 감염경로가 불명확해 조사중인 경우가 39명이었다.

이에 따라 11일 오후 6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2만1천744명으로 늘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7일 개최된 '부정선거 끝장 토론'에서는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유튜버 전한길 씨가 부정선거 의혹을 두고 치열한 논쟁을 벌였다. 전 씨는 ...
대백프라자가 스크린 파크골프 매장 개장 1주년을 맞아 확장 및 재단장을 통해 '파크골프 종합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했으며, 전문 교육장과 다양...
강북 모텔 연쇄살인 사건의 피의자 김모 씨에 대한 수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지난해 10월에도 유사한 신고가 있었던 사실이 드러났다. 이 신...
중국 허난성에서 한 아버지가 아들의 세뱃돈을 재혼 비용으로 사용했다가 법원으로부터 반환 판결을 받은 사건이 발생했다. 10세 소년 샤오후이는..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