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울 눈 예보…오후 퇴근길 교통 혼잡 우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에 눈이 내린 12일 오후 서울 광화문 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에 눈이 내린 12일 오후 서울 광화문 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12일 오후들어 수도권 지역에 눈이 내리기 시작해 시민들이 퇴근길 폭설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서해상의 눈 구름대가 내륙으로 유입되면서 서울과 경기도 등에 눈이 내리기 시작했다. 오후에는 눈이 내리는 지역이 점차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기상청 측은 "눈구름대가 시속 40km로 동북동진하고 있다"라며 "눈 구름대가 내륙으로 유입되면서 눈이 내리는 지역이 점차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특히 퇴근 시간을 앞두고 오후 3~6시 직전 집중적으로 눈이 내릴 것으로 보여 시민들의 주의가 당부된다.

수도권에는 1~3cm가량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일부 지역엑서는 더 내리는 곳도 있겠다.

기상청은 퇴근시간대와 맞물리면서 기온이 떨어져 눈이 도로에서 얼게되면 교통혼잡이 일어날 수 있어 차량운전에 주의를 당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이 보수 정치의 중심으로 복귀할 가능성이 제기되며, 유영하 의원이 이를 단종에 비유하는 등 박 전 대통령...
포스코와 현대제철이 올해 임금·단체협약 협상을 본격화하며, 포스코는 기본급 7.1% 인상과 협력사 직원 직고용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현대...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장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로 5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당했으며, 한화그룹은 사고 수습과 원인 규명에 전념하겠다고 ...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미군이 이란의 레이더 및 드론 통제 시설에 대한 공습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란 측..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