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웅 의원 "불법 지시한 자가 검사장 승진, 이것이 검찰개혁입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국민의힘 김웅 의원 연합뉴스
국민의힘 김웅 의원 연합뉴스

국민의힘 김웅 의원이 12일 페이스북에 검찰개혁과 공수처에 대한 간단한 자신의 의력을 남겼다.

검찰 출신 김웅 의원은 "공문서를 위조해 불법으로 국민의 기본권을 침탈한 검사가 해외연수를 가고 돌아오자마자 금감위 파견 나가는 나라"라며 "이 불법을 지시한 자들이 검사장으로 승진하는 나라, 이것이 검찰 개혁"이라고 말했다.

또 "이런 짓을 해도 결국 이들은 처벌받지 않을 것"이라며 "왜냐면 이들의 사건에 대한 수사는 공수처가 뺏어가기 때문"이라고 했다. 김 의원은 "민주당이 가짜 공수처에 집착한 이유"라고 적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이재명 정부에 대해 노무현 정부 말기와 유사한 상황이 올 수 있다고 경고하며, 당내 갈등과 총선 준비 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는 약세를 보이고 있으며, 박세익 체슬리 투자자문 대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비관적일 때 반도체 주식을 매수할 것...
용혜인 의원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후 사퇴하면서 각종 의혹에 휘말려 경찰에 피의자로 출석한 사실이 전해졌다. 그녀는 공직선거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