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경북 영주 부석사에 백색의 향연이 펼쳐졌다. 18일 최고 15㎝(평균 7.6㎝)의 폭설이 쏟아진 부석사는 새하얀 눈으로 덮여 솜이불을 덮어 놓은 듯 장관을 이뤘다.
김우교 씨는 "폭설이 쏟아진 부석사의 절경을 보기 위해 아침 일찍 부석사를 찾았다가 경계를 찾을 수 없을 정도로 쌓인 눈을 보고 감탄했다"며 "부석사의 사계는 모두 절경이지만 흰 눈으로 덮인 부석사가 가장 아름답다"고 감탄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도 61.2%로 1%p 하락…"고환율·고물가 영향"
전한길 "국민의힘 탈당…진정한 보수 정당인지 깊은 의구심"
이진숙 "기차 떠났다, 대구 바꾸라는 것이 민심"…보궐선거 출마 사실상 거절
한동훈 "탈영병 홍준표, 드디어 투항"…'김부겸 지지' 저격
보수 표심 갈리면…與에 '기울어진 운동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