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9시 기준 서울에서는 140명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새로 추가됐다.
이는 전날인 18일 오후 9시 기준 97명과 비교해 43명 많은 것이다.
서울에서는 지난 7일부터 100명대 일일 확진자가 지속되고 있다.
7일 치 191명→8일 치 188명→9일 치 187명→10일 치 141명→11일 치 166명→12일 치 152명→13일 치 134명→14일 치 127명→15일 치 156명→16일 치 145명→17일 치 132명→18일 치 101명 등이다.
특히 어제인 18일 치의 경우 101명의 일일 확진자 수를 보이면서, 올해 들어 가장 적었던 것은 물론, 지난해 11월 17일 치 일일 확진자가 92명으로 집계된 후 2달여만에 두 자릿수 기록을 '아깝게' 놓치기도 했다.
다만 다음 날인 19일 치의 경우 오후 9시에 이미 지난 16일 치(145명)에 준하는 확진자 수가 집계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최근 연이어지는듯 했던 100명 초반대 확산세는 100명 중반대로 상승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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