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文 대통령, 한정애 환경부 장관 임명안 재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정애 환경부 장관 후보자가 20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정애 환경부 장관 후보자가 20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한정애 환경부 장관 임명안을 재가했다.

이날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청와대 출입기자들에게 보낸 문자메시지를 통해 "문 대통령은 오늘 오후 6시쯤 한정애 환경부 장관 임명안을 재가했다. 임기 시작일은 22일이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20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한 장관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마치고서 곧바로 청문보고서를 채택했다. 여야 모두 한 장관에 '적격' 의견을 내놨다.

문재인 정부 들어 여야 모두 '적격' 의견을 담아 청문보고서를 채택한 사례는 김영록 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서욱 국방부 장관 이후 이번이 세 번째다. 여기에 청문회 당일 '적격' 의견으로 청문보고서를 채택한 것은 서욱 장관 이후 두 번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는 중국의 지도 서비스에서 국내 주요 보안 시설의 위치가 노출된 것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보안 처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팔공산 국립공원 내 무단 점유되어 운영되던 기도터 두 곳이 철거되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단은 불법시설물로 인한 화재 및 수해 위험을 해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폴란드에 5천명의 미군 병력을 추가 배치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이는 기존의 4천명 폴란드 배치 계획 재개인지, 독..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