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향숙 경북 칠곡군의원이 왜관읍 매원저수지의 관광명소화를 위해 생태 테마파크로 조성해줄 것을 제안했다.
한 군의원은 지난 20일 제271회 임시회 1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농어촌공사 소유의 매원저수지는 1997년부터 개인사업자에게 수상골프연습장으로 임대해왔으나 최근 계약 종료로 대지인도가 마무리됐다"며 "군은 매원지 주변 개발에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충분한 여론수렴을 통해 다시 찾고 싶은 특색 있는 관광명소를 만들어달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매원지 인근 매원마을 및 장원봉을 연계해 영남 3대 반촌마을에 걸맞은 표시석 설치, 산책로 정비 등도 함께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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