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귀한손길 53호] "되돌아오는 나눔의 행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광호 건강과 행복을 위한 빛명상 학회장

정광호 사단법인 건강과 행복을 위한 빛명상 학회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정광호 사단법인 건강과 행복을 위한 빛명상 학회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쉰세 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정광호 건강과 행복을 위한 빛명상 학회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쉰세 번째 손길이 됐다.

'나눔 활동은 손해 보는 것이 아닌 되돌아오는 행복'이라는 생각으로 수십 년간 무료급식 후원과 소년소녀가장 돕기, 매일신문 이웃사랑 소개가정 후원 등을 해온 정 학회장은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일에 힘을 보탠다는 마음으로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고 했다.

정 학회장은 "어두운 곳을 밝힐수록 행복한 세상이 된다"며 "함께 불을 밝히는 이들이 많아질 수 있도록 캠페인을 알리고 참여를 권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자신의 지지율 하락에 대해 개혁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반발이 따른다고 강조하며, 개혁의 속도와 방식에 신중함을 기할 필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며느리의 출산 예정을 이유로 시아버지가 해외여행 일정을 우선시하며 출산 날짜를 변경해 달라는 요청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부산의 한 전...
이스라엘군은 10일(현지시간) 레바논 남부 알리 타헤르 능선에 구축된 헤즈볼라의 대규모 지하 시설을 폭파하여 지진 규모 4.1의 폭발을 일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