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판 히어로물 '경이로운 소문' 시즌 2 제작 확정…조병규, 김세정 합류하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이로운 소문이 시즌2 제작을 확정했다.
경이로운 소문이 시즌2 제작을 확정했다.

OCN에서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경이로운 소문'이 시즌2 제작을 확정했다.

'경이로운 소문' 제작진은 "경이로운 소문 시즌2 제작이 확정 됐다"라며 "촬영 일정 및 편성 시기 등 구체적인 사항은 아직 미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시즌 2의 출연진에 대해서는 아직 정해진 바가 없다. 제작진은 기존 출연진들의 시즌2 합류 여부에 관해 조율 중이라 전했다.

웹툰을 원작으로 한 '경이로운 소문'은 악귀 사냥꾼 '카운터'들이 국숫집 직원으로 위장해 지상의 악귀들을 물리치는 통쾌하고 땀내 나는 악귀타파 히어로물이다.

조병규, 유준상, 김세정, 염혜란 등이 주연을 맡아 방영 전부터 관심을 모았던 경이로운 소문은 시청자들의 입소문까지 더해지며 흥행에 성공했다.

지난 24일 최종회를 방송해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및 OCN 오리지널 중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유종의 미를 거두며 끝이 났다.

남지은 인턴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대한민국이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맞고 있다며 정치권의 경쟁을 강조하며, 현재 한국...
대구테크노파크가 제12대 원장을 공개 모집하며, 지원자는 기술·경영·행정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가진 경제·산업 분야 전문가여야 하며, 최종...
생후 5개월 된 아기를 둔 여성이 육아휴직 중인 남편이 시어머니와 유럽 여행을 떠나려는 상황에 고민을 토로한 가운데, 남편은 시어머니의 연세...
12일 태국 방콕 북부의 술집 겸 레스토랑에서 발생한 화재로 최소 27명이 숨지고 60명이 넘는 부상자가 발생하며, 부상자 중 22명은 위독..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