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의 주류 캐릭터샵 '두껍상회'가 27일 대구에서 문을 열었다.
지난해 8월 서울 성수동에 오픈해 70일간 누적방문객 1만여명을 돌파한 두껍상회는 '어른이 문방구'로 불릴 정도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대구에는 1월 27일부터 3월 14일까지 총 47일간 중구 서성로(북성공구골목)에서 두껍상회가 문을 연다.
운영시간은 매일 낮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하이트진로의 주류 캐릭터샵 '두껍상회'가 27일 대구에서 문을 열었다.
지난해 8월 서울 성수동에 오픈해 70일간 누적방문객 1만여명을 돌파한 두껍상회는 '어른이 문방구'로 불릴 정도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대구에는 1월 27일부터 3월 14일까지 총 47일간 중구 서성로(북성공구골목)에서 두껍상회가 문을 연다.
운영시간은 매일 낮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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