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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메텔, 갑작스레 세상 떠나… 유족들 "조문 정중히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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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메텔(본명 허인나). 인스타그램 캡쳐
BJ메텔(본명 허인나). 인스타그램 캡쳐

4일 인터넷 방송플랫폼 아프리카TV BJ메텔(본명 허인나)의 사망 소식이 전해졌다. 향년 36세.

이날 고인이 운영하는 마사지샵 홈페이지엔 이같은 내용을 담은 부고가 올라왔다. 부고에 따르면 고인은 지난 3일 세상을 떠났다. 고인의 가족의 뜻에 따라 조문은 받지 않기로 했다고 알려졌다.

고인은 1985년생으로 서울 강남구에서 피부 및 체형관리 전문 테라피를 운영하면서 최근에는 아프리카 BJ 및 유튜버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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