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4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0명이라고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비교해 전날인 3일의 170명보다 50명 적은 수치다. 3일 하루 24시간 전체 확진자 수는 172명이었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시 코로나19 확진자 누계는 2만4천875명으로 늘었다.
이날 전체 확진자 수는 다음날인 5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서울시가 4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0명이라고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비교해 전날인 3일의 170명보다 50명 적은 수치다. 3일 하루 24시간 전체 확진자 수는 172명이었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시 코로나19 확진자 누계는 2만4천875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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