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교통사고로 숨진 부천 경찰관의 아내가 자녀 2명과 함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6일 인천 삼산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10분쯤 인천 부평구의 한 주택에서 부천의 한 경찰관의 아내 A씨와 자녀 2명이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앞서 A씨의 남편은 사흘 전인 지난 3일 부평구의 한 자택으로 자전거를 타고 귀가하다 교통사고로 사망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외부 침입이 없는 점 등을 미뤄 A씨 등이 자택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평소 우울증을 앓고 있거나 남편 사망과 연관성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댓글 많은 뉴스
역대 '보수의 심장'에 불어닥친 민주당…김부겸 '변화의 바람'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