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반갑다 '프로야구'…시범경기 3월 20일 개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O 리그 시범경기가 내달 20일부터 열린다. 지난해 4월 2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BO리그 연습경기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전에서 4대2로 승리한 삼성 선수들이 팔뚝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KBO 리그 시범경기가 내달 20일부터 열린다. 지난해 4월 2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BO리그 연습경기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전에서 4대2로 승리한 삼성 선수들이 팔뚝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KBO 리그 시범경기가 내달 20일부터 30일까지 팀당 10경기씩 총 50경기가 열린다.

KBO는 9일 2021년 프로야구 KBO 리그 시범경기 일정을 확정해 발표했다.

개막전은 대구(KIA 타이거즈-삼성 라이온즈), 잠실(kt wiz-두산 베어스), 사직(키움 히어로즈-롯데 자이언츠), 창원(SK 와이번스-NC 다이노스), 대전(LG 트윈스-한화 이글스) 등 5개 구장에서 열린다.

경기장 공사 등으로 사용이 불가한 인천 문학, 고척 경기장은 제외됐다.

KBO 관계자는 "구단별 이동 거리를 고려해 스프링캠프 기간 중 연습경기를 가진 구단 간 대진은 될 수 있는 대로 중복되지 않도록 편성됐다."라고 밝혔다.

경기는 전 경기 오후 1시에 개시하며, 연장전과 연속경기는 실시하지 않는다. 또한, 취소 경기는 재편성되지 않을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