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구미 본사 둔 도레이첨단소재㈜, 설 대목 협력사 거래대금 조기 지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협력사 자금 부담 해소 위해 150억원 조기 지급

도레이첨단소재㈜ CI
도레이첨단소재㈜ CI

경북 구미에 본사를 둔 도레이첨단소재㈜(대표이사 사장 전해상)는 설명절을 앞두고 협력사 거래대금 150억원을 조기 지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조기 집행은 600여개 거래선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돕기 위한 것으로, 전액 현금으로 지급한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도레이첨단소재 관계자는 "코로나19, 설 대목 등으로 자금 부담을 겪는 거래선에게 도움이 됐음 한다. 동반성장 실천을 위해 조기 지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도레이첨단소재는 명절때 마다 협력사의 자금 부담 해소를 위해 거래대금을 조기 집행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는 중국의 지도 서비스에서 국내 주요 보안 시설의 위치가 노출된 것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보안 처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팔공산 국립공원 내 무단 점유되어 운영되던 기도터 두 곳이 철거되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단은 불법시설물로 인한 화재 및 수해 위험을 해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폴란드에 5천명의 미군 병력을 추가 배치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이는 기존의 4천명 폴란드 배치 계획 재개인지, 독..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