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12일 오후 9시까지 전국서 345명 추가 확진…"검사 건수 감소 영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설날인 12일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45명 추가됐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379명)보다 34명 적은 수치다. 지난 10일(446명)에 비해 확진자 수가 크게 줄어든 것은 설 연휴 검사 건수가 감소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13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300명대 중후반에서 많으면 400명 안팎까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전날에는 자정까지 24명 더 늘어 최종 403명으로 집계됐다.

최근 1주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393명→371명→288명→303명→444명→504명→403명을 기록했다. '거리두기 단계' 조정 기준인 지역발생 확진자는 일평균 356명으로, 2단계(전국 300명 초과) 범위를 유지하고 있다.

정부는 이런 유행 추이를 고려해 다음 주부터 적용할 '사회적 거리두기'(현행 수도권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 조정안을 내일(13일) 확정한다.

한편, 시도별 확진자 수는 다음과 같다.

▷서울 131명 ▷경기 96명 ▷인천 32명 ▷부산 26명 ▷충남 15명 ▷대구 11명 ▷경북·전북·충북 각 5명 ▷대전·경남·제주 각 4명 ▷광주 3명 ▷세종 2명 ▷울산·강원 각 1명이다.

전남에서는 아직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