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9시 기준 서울에서는 151명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날인 13일 오후 9시까지 집계된 147명 대비 4명 더 많은 것이다.
서울은 지난 8일 치 확진자가 90명을 기록, 지난해 11월 17일 치가 92명 이후 2개월여만의 100명 아래 기록을 쓴 바 있다.
그러나 이후 9일 치가 175명, 10일 치가 183명, 11일 치가 158명, 12일 치가 136명, 13일 치가 152명 등으로 등락을 거듭하면서 100명대 규모로 돌아선 상황이다.
이어 14일 치의 경우 돌발적인 집단감염 사례가 나타나지 않을 경우 200명을 넘기지 않고 100명 중반대 내지는 후반대 선에서 집계가 마감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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