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봄갤러리는 23일(화)부터 다음달 1일(월)까지 박인주 개인전을 연다. 청년작가로서 세 번째 개인전인 이번 전시에서 박인주는 고향인 경북 청도에서 늘 보고 있는 자연을 때로는 넓게 혹은 좁게 바라보는 시선에 맞추어 그 풍경을 화폭에 담았다.
특히 한국적인 정서가 짙은 소나무를 묘사하면서 그는 단색으로 표현, 시각적 여운을 전하는 작품과 '바라보다' 연작으로 이어지는 소품, 100호에 이르는 유화작품 30여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문의 053)622-8456




















































댓글 많은 뉴스
역대 '보수의 심장'에 불어닥친 민주당…김부겸 '변화의 바람'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李대통령 "무신사, '탁 치니 억 하고 말라'? 사람 탈 쓰고 이럴 수 있나?"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