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서울 18일 오후 9시까지 170명 확진, 전날 보다 23명 ↓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북 군산시 코로나19 백신접종용 최소잔여형(LDS) 주사기 생산시설인 풍림파마텍에서 18일 업체 직원들이 주사기를 생산하고 있다. 연합뉴스
전북 군산시 코로나19 백신접종용 최소잔여형(LDS) 주사기 생산시설인 풍림파마텍에서 18일 업체 직원들이 주사기를 생산하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시가 18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70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는 같은 시간대 잠정 집계치로 따져 전날인 17일의 193명보다 23명 적은 수치다.

서울의 하루 확진자는 지난달 7일부터 이달 15일까지 줄곧 200명보다 적었고 이달 8일에는 90명까지 줄기도 했으나, 설 연휴 직후인 16일 258명을 기록하면서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이날 오후 9시 기준 2만7천97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날 전체 확진자 수 공식 집계는 다음 날인 19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는 중국의 지도 서비스에서 국내 주요 보안 시설의 위치가 노출된 것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보안 처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팔공산 국립공원 내 무단 점유되어 운영되던 기도터 두 곳이 철거되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단은 불법시설물로 인한 화재 및 수해 위험을 해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폴란드에 5천명의 미군 병력을 추가 배치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이는 기존의 4천명 폴란드 배치 계획 재개인지, 독..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