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양주 진관산단 관련 확진자 7명 추가…누적 130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7일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한 플라스틱 제조 공장이 위치한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 진관산업단지 모습. 연합뉴스
17일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한 플라스틱 제조 공장이 위치한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 진관산업단지 모습. 연합뉴스

경기 남양주시의 플라스틱 제조공장 관련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7명 늘었다.

남양주시는 진관산업단지 내 플라스틱 공장과 관련해 19일 7명이 추가로 확진됐다고 밝혔다. 추가 확진자 중 3명 해당 공장 외국인 근로자, 3명은 직원 가족이며, 나머지 1명은 다른 공장 직원이다.

이로써 남양주 플라스틱 공장 관련 누적 확진자 수는 130명으로 늘었다. 이중 해당 공장 직원 122명(외국인 113명), 직원 가족 6명, 다른 공장 직원 2명 등이다.

이 공장 직원의 접촉자로 분류된 서울과 강원 홍천의 확진자가 아직 집계에 포함되지 않아 누적 확진자 수는 더 늘어날 수 있다.

이 공장 확진자 중 113명은 17개국에서 온 외국인 근로자들이며, 공장 3층에 있는 1∼5인실 기숙사에서 합숙 생활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방역 당국은 이 공장 외국인 근로자 1명이 설 연휴 이후 현재까지 복귀하지 않아 소재 파악 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