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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9일 오후 9시까지 115명 확진, 전날 보다 55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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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에 설치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 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61명 늘어 누적 8만6천128명이라고 밝혔다. 전날보다는 60명 줄었다. 연합뉴스
19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에 설치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 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61명 늘어 누적 8만6천128명이라고 밝혔다. 전날보다는 60명 줄었다. 연합뉴스

서울시가 19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5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같은 시간대 잠정 집계치로 따져 전날인 18일(170명)에 비해 55명 적은 수치다. 18일 공식 집계된 하루 전체 발생 확진자 수는 180명이었다.

서울의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달 7일부터 이달 15일까지 200명 미만을 유지하다가 16일 258명으로 치솟았으나, 17∼18일엔 다시 100명대로 내려왔다.

19일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2만7천222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날 전체 확진자 수 공식 집계는 다음날인 20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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