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김천시 부곡동 아파트 화재로 59명 대피 3명 경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시 부곡동 아파트 화재 현장 모습. 김천소방서 제공
김천시 부곡동 아파트 화재 현장 모습. 김천소방서 제공

경북 김천소방서는 21일 오전 4시 36분쯤 김천 부곡동에 위치한 18층짜리 아파트 2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 3명이 경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이번 화재로 아파트 주민 59명이 옥상과 지상으로 대피했고 이 과정에서 3명의 주민이 연기를 마시는 등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5분 만에 꺼졌으며, 집 내부 가구 등이 일부 소실돼 소방서 추산 57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2층 주민이 새벽기도를 위해 피워 둔 향불에서 불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