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승익)은 개방형 직위 공개채용을 통해 오상국(57) 전 대구시립교향악단 사무장을 신임 예술진흥본부장으로 임용했다.
신임 오 본부장은 2008년 대구시립교향악단 홍보·마케팅을 시작으로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홍보·마케팅 총괄 T/F 팀장, 대구시립교향악단 사무장 등을 역임하며 문화예술 행정 분야에 잔뼈가 굵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향후 예술진흥 본부운영 및 대구예술발전소와 가창창작스튜디오 등의 시설 운영도 총괄하게 된다. 오 본부장은 "공연문화중심 도시 대구를 이끌어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예술인들의 입장에서 고민하고 다양한 예술지원 방향을 설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삼성 초기업 노조 "호남 반도체, 조합원 84% 반대…교섭으로 다룰 것"
사관학교 통합? ROTC는 어쩌고? [가스인라이팅]
"AGT vs 모노레일" 대구 도시철도 4호선 재검토, 걸림돌은?
노란봉투법 '부메랑'…삼성 노조, 호남 반도체 프로젝트 제동
[사설] 병적기록부 공개 않고 궤변 늘어놓는 안규백, 국민과 국군이 우습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