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민의힘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천준호·고민정 고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의힘 유경준(가운데), 전주혜 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오세훈 예비후보 관련 허위사실 공표 및 후보자 비방죄로 더불어민주당 천준호, 고민정 의원을 고발하는 내용의 고발장을 제출하기 위해 민원실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유경준(가운데), 전주혜 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오세훈 예비후보 관련 허위사실 공표 및 후보자 비방죄로 더불어민주당 천준호, 고민정 의원을 고발하는 내용의 고발장을 제출하기 위해 민원실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 천준호, 고민정 의원을 10일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에 대한 허위사실 공표 및 후보자 비방 혐의로 대검에 고발했다.

천준호, 고민정 의원은 오 후보가 과거 서울시장 재직 시절 가족 보유 땅이 보금자리주택지구로 지정되는 데 관여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해당 사안에 대해 오 후보 측은 "10년 전에 문제제기 했다가 망신당한 소재를 또 꺼냈다"라며 반박했다.

국민의힘은 두 의원이 해당 사안이 과거 문제가 없는 부분이었던 것이 드러났음에도 4·7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는 입장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