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민의힘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천준호·고민정 고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의힘 유경준(가운데), 전주혜 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오세훈 예비후보 관련 허위사실 공표 및 후보자 비방죄로 더불어민주당 천준호, 고민정 의원을 고발하는 내용의 고발장을 제출하기 위해 민원실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유경준(가운데), 전주혜 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오세훈 예비후보 관련 허위사실 공표 및 후보자 비방죄로 더불어민주당 천준호, 고민정 의원을 고발하는 내용의 고발장을 제출하기 위해 민원실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 천준호, 고민정 의원을 10일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에 대한 허위사실 공표 및 후보자 비방 혐의로 대검에 고발했다.

천준호, 고민정 의원은 오 후보가 과거 서울시장 재직 시절 가족 보유 땅이 보금자리주택지구로 지정되는 데 관여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해당 사안에 대해 오 후보 측은 "10년 전에 문제제기 했다가 망신당한 소재를 또 꺼냈다"라며 반박했다.

국민의힘은 두 의원이 해당 사안이 과거 문제가 없는 부분이었던 것이 드러났음에도 4·7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는 입장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는 중국의 지도 서비스에서 국내 주요 보안 시설의 위치가 노출된 것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보안 처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팔공산 국립공원 내 무단 점유되어 운영되던 기도터 두 곳이 철거되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단은 불법시설물로 인한 화재 및 수해 위험을 해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폴란드에 5천명의 미군 병력을 추가 배치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이는 기존의 4천명 폴란드 배치 계획 재개인지, 독..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