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지하철 2호선 만촌역 일대의 초역세권 주상복합 건물 '만촌역 The 태왕 디아너스 애비뉴'가 들어선다. 수성 명문학교과 학원이 밀집된 범어동 인접 지역으로 옛 남부정류장 부지에 신명품 주거단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TV매일신문 [매부뉴스] 간판 미녀 김민정 아나운서는 '만촌역 The 태왕 디아너스 애비뉴'가 들어설 현장을 찾았다. 미녀는 지하철 1·2호선이 만나는 반월당 네거리를 시작으로 금융·비즈니스 중심지 범어역을 거쳐서 향후 발전 가능성이 큰 만촌역 일대의 새로운 스카이라인을 알려준다.
'대구 도심의 마지막 노른자위 땅'이라 불리는 만촌네거리 일대는 최근 몇 년 사이에 최고층 아파트들이 건설중인데 약 5천여 세대의 새 주거타운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대구지방법원과 검찰청사 이전 및 미디어 지구가 들어설 연호공공주택지구(9천여 세대 입주예정)와 현재 한창 건설중이거나 입주중인 수성알파시티가 자리를 잡게 되면 만촌네거리 일대는 주거와 상업의 중심지도 더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만촌역은 대구시 중장기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따른 대구도시철도 4호선 순환선과 2호선 환승역 예정지로 교통개발에 따른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만촌 e-편한 부동산 장순희 이사는 "수성구의 발전축이 범어역에서 만촌역으로 옮겨오고 있다"며 "몇 년간 방치된 구 남부정류장 부지가 개발됨으로써 인근 상권이 점점 활성화 될 것"으로 내다봤다.
태왕디아너스 & 애비뉴 선윤영 본부장은 "주상복합 건물로 상업시설은 연면적 약 2만5,100㎡ 규모로 각종 병원과 의료시설로 전문성을 높인 23층 메디컬타워와 140m 명품 스트리트몰이 결합돼 있다"며 "지하철 역을 통해 움직이는 유동인구를 흡수할 수 있는 자리라 안정적인 투자상품으로 각광받고 있다"고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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