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내서 비트코인 사상 첫 7천만원 돌파…얼마나 오르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전기자동차 회사 테슬라가 15억 달러(약 1조7천억 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구매한 사실이 8일(현지시간) 공시된 직후 비트코인 가격은 15% 가까이 오른 4만4천 달러 선에서 거래되며 역대 최고가를 찍었다고 외신들이 보도했다. 비트코인은 올해 들어서만 50% 급등한 상태다. 사진은 주식 그래프 앞에 놓인 비트코인 모형의 모습. 연합뉴스
미국 전기자동차 회사 테슬라가 15억 달러(약 1조7천억 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구매한 사실이 8일(현지시간) 공시된 직후 비트코인 가격은 15% 가까이 오른 4만4천 달러 선에서 거래되며 역대 최고가를 찍었다고 외신들이 보도했다. 비트코인은 올해 들어서만 50% 급등한 상태다. 사진은 주식 그래프 앞에 놓인 비트코인 모형의 모습. 연합뉴스

국내 거래소에서 가상화폐 비트코인이 사상 처음으로 7천만원을 넘어섰다.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14일 오전 5시 13분 1비트코인의 가격이 7천만원을 넘어섰다. 5시 51분 현재 1비트코인은 7천36만2천원에 거래됐다.

다른 거래소인 업비트에서도 비트코인은 오전 5시 24분 7천만원을 돌파했다.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한때 7천89만1천원까지 뛰었다.

해외에서도 비트코인은 달러 기준으로 13일(현지시간) 사상 처음으로 6만 달러를 넘기도 했다.

지난달 16일 5만 달러를 기록한 뒤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의 부정적 평가 여파 등으로 급락했던 비트코인은 이달 초부터 다시 반등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