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수도인 세종시가 공무원들의 투기로 물들고 있다며 조사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세종시는 행정수도 일환으로 정부와 LH가 대대적으로 조성하는 계획도시인 동시에 부동산 투기의 산 현장이다"라며 "뻥튀기 부동산 투기심리 조장으로 10년 가까이 머물러 있던 집값이 불과 1년도 채 되지 않은 사이 4억이던 주택이 8억, 9억 간다"는 게시글이 등장했다.
청원인은 "전국의 떳다방이나 청약자들이 다 몰려 투기의 산 교육장이 아닐수 없다"라며 "실제 내부정보를 활용 시의원이 가족명의로 엄청난 부당이익을 챙겼다"고 강조했다.
청원인은 "LH직원은 물론 공무원들의 대대적 투기조사가 시급하다"라며 "내부정부를 활용 로또매매차익을 실현했는지 철저히 한점 의혹 없이 수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14일 오전 11시 기준 4천9백명이 동의 의사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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