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인성데이타가 내달 4일까지 '대구형 배달앱'의 이름을 공모한다고 17일 밝혔다.
대구시가 추진 중인 대구형 배달앱은 음식 주문 중개수수료를 2%대로 낮추고 추가적인 광고비나 가맹점비를 받지 않아 소상공인 부담을 덜어주는 앱이다. 올 6월 시범 운영 및 하반기 중 정식 출시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주최 측은 제안된 이름에 대해 활용성(대중성), 창의성, 명료성, 스토리 등을 심사 기준으로 삼아 기억하기 쉽고 창의적인 이름을 골라낼 방침이다.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고자 1위에게는 300만원, 2위에게는 100만원, 3위에게는 5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참가상으로 600명을 추첨해 대구행복페이 2만원을 지급한다.
주민등록상 대구시민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공모전 홈페이지(app.isdata.kr)에 접속해 신청서를 작성해 온라인으로 바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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