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구미시는 1일 구미시청에서 LM디지털㈜, ㈜디에프에스 등 중소기업 2곳과 600억원 규모의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LM디지털은 반도체 기판 테스트 및 레이저 가공 전문기업으로, 구미공장 생산 라인 증설에 200억원, 신규 공장 신설에 300억원 등 5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디에프에스는 OLED·2차전지 장비 제조 전문업체로, 신규 공장 신설을 위해 구미 5산단에 100억원을 투자한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코로나19로 지역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도 구미에 대규모 투자를 결정해 준 LM디지털, 디에프에스 대표께 감사드리며, 투자에 따른 불편이 없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삼성 초기업 노조 "호남 반도체, 조합원 84% 반대…교섭으로 다룰 것"
사관학교 통합? ROTC는 어쩌고? [가스인라이팅]
"AGT vs 모노레일" 대구 도시철도 4호선 재검토, 걸림돌은?
노란봉투법 '부메랑'…삼성 노조, 호남 반도체 프로젝트 제동
[사설] 병적기록부 공개 않고 궤변 늘어놓는 안규백, 국민과 국군이 우습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