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구미시는 1일 구미시청에서 LM디지털㈜, ㈜디에프에스 등 중소기업 2곳과 600억원 규모의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LM디지털은 반도체 기판 테스트 및 레이저 가공 전문기업으로, 구미공장 생산 라인 증설에 200억원, 신규 공장 신설에 300억원 등 5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디에프에스는 OLED·2차전지 장비 제조 전문업체로, 신규 공장 신설을 위해 구미 5산단에 100억원을 투자한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코로나19로 지역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도 구미에 대규모 투자를 결정해 준 LM디지털, 디에프에스 대표께 감사드리며, 투자에 따른 불편이 없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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