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전자 스마트시티, 학대피해아동 쉼터 1억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나눔워킹 페스티벌 통해 모금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 내 삼성전자 스마트시티 임직원들이 장세용(왼쪽 첫 번째) 구미시장에게 학대피해아동 여아전용쉼터 지원을 위해 1억원을 기부하고 있다. 구미시 제공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 내 삼성전자 스마트시티 임직원들이 장세용(왼쪽 첫 번째) 구미시장에게 학대피해아동 여아전용쉼터 지원을 위해 1억원을 기부하고 있다. 구미시 제공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 내 삼성전자 스마트시티 임직원들이 장세용(왼쪽 네 번째) 구미시장에게 학대피해아동 여아전용쉼터 지원을 위해 1억원을 기부하고 있다. 구미시 제공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 내 삼성전자 스마트시티 임직원들이 장세용(왼쪽 네 번째) 구미시장에게 학대피해아동 여아전용쉼터 지원을 위해 1억원을 기부하고 있다. 구미시 제공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 내 삼성전자 스마트시티(지원센터장 윤성희) 임직원들은 2일 구미시에 학대피해아동 여아전용쉼터 지원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이 성금은 삼성나눔워킹 페스티벌을 통해 모금한 돈으로 학대피해아동 여아전용쉼터 리모델링과 기자재 구입 등에 쓰일 예정이다.

이날 후원금 전달식에는 윤성희 삼성전자 스마트시티 지원센터장과 고성민 한마음협의회 대표, 전우헌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했다.

윤성희 지원센터장은 "전국적으로 아동학대 사건이 꾸준히 증가하고 최근 지역 분위기가 침체돼 있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학대피해아동 쉼터 확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기부를 결정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도움의 손길을 주셔서 감사하다. 하루빨리 학대피해아동 쉼터를 개소해 학대피해아동 지원의 민관 협력 표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