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추성훈, 훈련 중 팔 근육 파열…29일 복귀전 무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추성훈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상으로 29일 예정된 원 챔피어십 경기 취소소식을 알렸다. 추성훈 인스타크램 캡처
추성훈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상으로 29일 예정된 원 챔피어십 경기 취소소식을 알렸다. 추성훈 인스타크램 캡처

추성훈의 종합격투기 복귀전이 무산됐다.

추성훈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월 29일 출전 예정한 원 챔피언십(One championship) 경기를 위한 훈련 중 팔 근육 완전 파열이 된 부상을 당했다"며 "그래서 이번 경기는 취소가 돼버렸다"고 밝혔다.

추성훈은 오는 29일 원 챔피언십에서 전 라이트급 챔피언 에드워드 폴라양(필리핀)과 맞붙을 예정이었다.

이 경기는 지난해 2월 셰리프 모하메드(이집트)를 KO시킨 이후 추성훈의 1년 2개월 만의 종합격투기 복귀전으로 관심을 모았으나, 부상으로 출전이 무산됐다.

추성훈은 "원 챔피언십, 에드워드 폴라양 선수, 팬 여러분께 죄송스럽다"며 "하루 빨리 완치해 다음 경기를 위해 열심히 준비하겠다. 나는 아직까지 안 끝났다. 계속 도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