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8민주운동기념사업회는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민주적 청년 리더 양성을 위한 '2·28 청년아카데미 제2기 과정'을 오는 23일 개강한다.
제2기 과정에는 '지역 정체성과 미래 설계', '기후변화와 미래사회', '민주주의와 NGO' 등 청년 리더로서 갖춰야 할 소양과 역량을 길러내는 과목으로 편성됐다. 강사진으로는 성낙인 전 서울대 총장과 홍덕률 전 대구대 총장 등이 참여한다.
7~15일까지 대구경북에 거주하는 청·장년(20~50세) 30명을 모집하며, 23일 개강해 10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수강신청은 2‧28민주운동기념사업회 홈페이지에서 관련 서류를 작성해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우동기 2·28민주운동기념사업회장은 "공적 가치와 공공선에 대한 열망으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청년 리더의 역할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대적 요구"라며 "청년 아카데미를 지속 추진해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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