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배우 윤여정이 영국 런던에서 열린 제74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BAFTA)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한국계 미국인 리 아이작 정 감독의 영화 '미나리'에 출연한 윤여정은 '순자' 역을 맡아 호평을 받았다.
'미나리'는 미국 내 크고 작은 시상식과 영화제에서 100개가 넘는 상을 받았고, 20여 개가 윤여정이 받은 연기상이다.
윤여정은 미국 아카데미의 전초전이라고 할 수 있는 미국배우조합상과 영국 아카데미에서 수상을 이어가면서 오는 25일 열리는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