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0 탄소중립 대전환은 우리에게 새로운 기회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에너지 대전환과 디지털 대전환이 융합되면서 거대한 시장이 열리고 있다. 경북이 기존의 산업생태계를 넘어 위기를 기회로 삼는다면 한국은 물론 세계무대의 중심이 될 수 있다"고 했다.
경북도는 지난 3월 동해안이 가진 그린에너지와 해양·수산자원, 해양관광자원을 연결시키고 핵심가치로 만들어 내는 동해안 정책 플랫폼 '그린경제 대전환'을 발전 비전으로 제시했다.
탈탄소 전원인 태양광, 풍력, 수소, 미래원자력을 중심으로 연구집적, 기업집적단지로 조성해 그린경제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해양 기후 위기로 인한 해양 생태계 보호와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한 경북형 스마트 양식 기반조성, 수산식품 수출거점단지, 해양치유벨트 기반 조성 본격화도 구상하고 있다.
그린에너지, 해양산업에 규제 샌드박스를 만들어 청년들이 함께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고 등대기업과 혁신기업, 사회적 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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