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구미 LG경북협의회, 복지사각지대 청소년 조식 지원한다, '모두의 한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지역 초·중학생 30명에게 연간 2천500만원 상당의 조식 도시락 지원

LG CI.
LG CI.

경북 구미의 LG자매사 협의체인 LG경북협의회(회장 정철동)는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들에게 조식을 제공하는 '모두의 한끼' 지원 사업에 나섰다. 이 사업은 아침을 거르고 등교하는 학생들의 식사 및 정서 지원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LG경북협의회와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은 오는 26일부터 구미지역 교육복지 우선 초·중학교의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연간 2천500만원 상당의 조식 도시락을 지원하는 '모두의 한끼'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LG경북협의회 관계자는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들의 결식 문제가 해결되고, 밝고 건강한 학교 생활을 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