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선거 운동을 시작하면서 처음으로 방문한 서울 마포구 홍익대 인근의 CU편의점이 영업부진으로 폐점했다.
박 후보자는 지난달 25일 이 편의점에서 야간 아르바이트를 하며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당시 박 후보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할 때 스마트 상점, 무인 스토어를 보급·확산시켰다. 점주에게 이런 것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해당 편의점은 직영으로 운영되던 지점으로 건물 임대차 계약이 끝나면서 지난 17일 본사가 직접 폐점을 결정했다. CU 측은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홍대 상권이 어려워지면서 폐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역대 '보수의 심장'에 불어닥친 민주당…김부겸 '변화의 바람'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