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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이 '무인화' 제안한 홍대 편의점, 결국 문 닫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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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재보궐 선거운동 첫날인 25일 자정께 첫 선거운동으로 편의점 야간 아르바이트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가 서울 마포구 홍대 앞 한 편의점에서 야간 아르바이트생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4·7 재보궐 선거운동 첫날인 25일 자정께 첫 선거운동으로 편의점 야간 아르바이트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가 서울 마포구 홍대 앞 한 편의점에서 야간 아르바이트생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선거 운동을 시작하면서 처음으로 방문한 서울 마포구 홍익대 인근의 CU편의점이 영업부진으로 폐점했다.

박 후보자는 지난달 25일 이 편의점에서 야간 아르바이트를 하며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당시 박 후보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할 때 스마트 상점, 무인 스토어를 보급·확산시켰다. 점주에게 이런 것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해당 편의점은 직영으로 운영되던 지점으로 건물 임대차 계약이 끝나면서 지난 17일 본사가 직접 폐점을 결정했다. CU 측은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홍대 상권이 어려워지면서 폐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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