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한 아파트 복도 배전함에서 영아 사체가 발견된 가운데 경찰이 아이를 유기한 용의자를 긴급 체포했다.
23일 부산 사하경찰서는 "사하구의 한 아파트 복도 배전함에 남자 영아 사체를 넣어둔 혐의(영아 사체유기)로 친모인 A 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이 아파트 주민이 '복도 배전함에 영아 사체가 있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CCTV 등을 분석해 아이의 친모 A 씨를 붙잡았다. 경찰은 현재 A 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와 아이의 사망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장동혁은 尹세력 숙주일 뿐…보수 팔아넘겨, 끊어내야" 맹비난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장동혁 "尹 무기징역, 참담…절연 앞세워 당 갈라치는 세력 오히려 절연해야" [영상]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尹사면 차단' 사면법 개정안, 국힘 반발 속 법사소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