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시작된다는 입하(立夏)를 앞둔 26일 오후 대구 남구 봉덕로 가로수인 이팝나무에 꽃이 만개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이팝나무는 꽃이 흰 쌀밥(이밥)을 수북이 쌓아놓은 듯하다고 해서 이 같은 이름이 붙었으며 입하에 꽃이 피기 때문에 입하목이라고도 한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여름이 시작된다는 입하(立夏)를 앞둔 26일 오후 대구 남구 봉덕로 가로수인 이팝나무에 꽃이 만개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이팝나무는 꽃이 흰 쌀밥(이밥)을 수북이 쌓아놓은 듯하다고 해서 이 같은 이름이 붙었으며 입하에 꽃이 피기 때문에 입하목이라고도 한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