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50대 의사 AZ 백신 맞고 숨져…"백신 연관성 조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 시내의 한 보건소에서 관계자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들어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 시내의 한 보건소에서 관계자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들어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울산의 한 병원에 근무하는 50대 의사가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맞고 이틀 뒤 숨졌다.

5일 울산시 등에 따르면 울산 중구 한 병원에 근무하는 의사 A 씨가 지난 1일 경주의 한 리조트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보건당국은 백신과의 연관성을 조사하고 있다. 평소 고혈압약을 복용해온 A씨는 지난달 29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했고, 접종 뒤에는 별다른 이상 증세를 보이지 않았다.

국과수 부검 결과 A씨는 심근경색으로 숨진 것으로 밝혀졌으며 백신과의 연관성 조사에는 한 달가량 소용될 전망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