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상무,8일 부천 상대 창단 첫 연승 사냥에 나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상무프로축구단 조규성. 김천상무 제공
김천상무프로축구단 조규성. 김천상무 제공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오는 8일 오후 4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부천FC와 1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창단 첫 연승에 도전한다. 김천상무는 지금까지 K리그2 10경기를 치르고 4승 2무 4패로 5위에 위치하고 있다.

김천은 지난 4월 10일 부천과 홈 경기서 창단 첫 승리를 올린 기억을 되살려 이번엔 원정 승리로 창단 첫 연승을 이루겠다는 각오다.

김천은 최근 골 결정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조규성, 오현규, 강지훈 스리톱 자원들을 활용해 부천을 공략할 예정이다.

김태완 감독은 "우리의 조직력을 가다듬고 원 팀이 돼 부천전 반드시 승리하도록 하겠다. 응원해주시는 팬들에게 기분 좋은 승리를 안겨드리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