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故손정민 씨 친구 A씨 신발 버린건 가족이었다 CCTV 영상 확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민 씨의 친아버지가 올린 손편지
정민 씨의 친아버지가 올린 손편지

故 손정민 씨의 사망 경위에 대한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손 씨의 친구 A씨가 버렸다고 밝힌 신발과 관련해 새로운 정황이 파악됐다. 이 신발을 버린 사람은 당초 알려졌던 A씨 본인이 아니라 A씨 가족인 것으로 확인됐다.

7일 연합뉴스TV에 따르면 경찰은 친구 A씨의 가족이 A씨의 신발을 버리는 CCTV 영상을 확보해 조사하고 있다. 한편 손 씨 실종 당시 주변에 있던 목격자는 1명 늘어, 총 5개 그룹 7명이 됐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새로운 목격자가 진술한 내용 중 일부가 기존 목격자 6명의 진술 내용과 일치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2013년 양수진 씨의 유흥주점 퇴직금 체불 사건에서 변호인으로 활동한 사실이 확인되며 관계에 대한 논란이 커지...
최근 국세청 자료에 따르면, 2024년 기준으로 3,233명의 미성년자가 부동산 임대소득을 신고하며, 그 중 179명이 0~5세 아동인 것으...
경북 칠곡 북삼고등학교의 2학년 학생 142명과 교사 10명이 한라산 정상 등반과 환경정화 활동을 하며 생태탐방을 진행했으며, 대구지방변호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