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손정민 씨의 사망 경위에 대한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손 씨의 친구 A씨가 버렸다고 밝힌 신발과 관련해 새로운 정황이 파악됐다. 이 신발을 버린 사람은 당초 알려졌던 A씨 본인이 아니라 A씨 가족인 것으로 확인됐다.
7일 연합뉴스TV에 따르면 경찰은 친구 A씨의 가족이 A씨의 신발을 버리는 CCTV 영상을 확보해 조사하고 있다. 한편 손 씨 실종 당시 주변에 있던 목격자는 1명 늘어, 총 5개 그룹 7명이 됐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새로운 목격자가 진술한 내용 중 일부가 기존 목격자 6명의 진술 내용과 일치했다.































댓글 많은 뉴스
"독주에 민심 떠나" 비상등 켜진 여권, 들끓는 성찰론
李대통령 지지율 한 주 새 6.8%p 급락…36.5% '취임 후 최저'
"내부 분열만큼 무서운 적 없다"… 박근혜, 국민의힘 연찬회서 '동지애·통합' 강조
李대통령 지지율 또 하락…42%로 취임 후 최저
與 "경찰 못 믿으면 檢보완수사"…한동훈 "당신들 덕에 이제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