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故손정민 씨 친구 A씨 신발 버린건 가족이었다 CCTV 영상 확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민 씨의 친아버지가 올린 손편지
정민 씨의 친아버지가 올린 손편지

故 손정민 씨의 사망 경위에 대한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손 씨의 친구 A씨가 버렸다고 밝힌 신발과 관련해 새로운 정황이 파악됐다. 이 신발을 버린 사람은 당초 알려졌던 A씨 본인이 아니라 A씨 가족인 것으로 확인됐다.

7일 연합뉴스TV에 따르면 경찰은 친구 A씨의 가족이 A씨의 신발을 버리는 CCTV 영상을 확보해 조사하고 있다. 한편 손 씨 실종 당시 주변에 있던 목격자는 1명 늘어, 총 5개 그룹 7명이 됐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새로운 목격자가 진술한 내용 중 일부가 기존 목격자 6명의 진술 내용과 일치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8일 호남 반도체 단지 추진에 동의하며 지역 균형 발전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이재명 대통령은 국가균형발전의 일환으로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이 무산된 한국 축구대표팀에 대한 일부 팬들의 분노가 과격하게 표출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팬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군사적 대응을 강화할 수 있다는 경고를 하며, 이란의 상선 공격에 대한 보복 공습이 이어지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