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만의 행복, 저소득 가정 100가구에 생필품 바구니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일만의 행복(회장 이기환 거한건설 대표)은 7일 가정의 달을 맞이해 대구시 서구 칠성동, 비산 4·5동, 평리2·5동 지역내 소외 계층 100가구에 라면, 참치캔, 김, 계란, 마스크 등으로 구성된 생필품 바구니(500만원 상당)를 전달하는 나눔행사를 가졌다.

배부 행사는 코로나19 안전예방 수칙에 따라 지역 주민센터를 찾아 담당자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사태 속 우울감을 호소하는 어르신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어 드리고 어버이의 은혜를 지역사회가 함께 보답하자는 의미에서 마련됐다.

2006년 창립해 15년째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일만의 행복' 회원들은 매달 1만원씩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다. 모인 후원금으로는 결식아동 급식비와 영세 가정 생활비를 지원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희대 대법원장이 부친 장례 후 받은 조의금을 그대로 돌려준 사실이 전해졌으며, 이는 그의 동기인 안홍렬 변호사가 언급했다. 한편 국민의힘 ...
경북 김천혁신도시에 본사를 둔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 휴게소의 고비용 및 저품질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공공 직계약'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
노벨리스 코리아 영주공장은 노동조합의 파업으로 인한 직장폐쇄를 오는 10월 1일 철회하기로 결정하며 공장 운영 정상화를 계획하고 있다. 대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0일 한국의 대미 투자 계획으로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프로젝트와 미국 내 대형 원자력발전소 8기..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