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도군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농촌체험 위주의 '귀촌형' 프로그램으로 청도에서 미리 살아보기를 통해 귀농귀촌 실행 전에 성공적인 정착 여부를 판단하는 데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청도군은 매전면 당호리 마을의 펜션 1곳을 임대해 도시민 5명을 대상으로 이달 10일부터 7월 9일까지 농촌생활을 배우고, 마을주민과 교류의 장을 연결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기술교육 등 영농체험과 지역 역사·문화 탐방, 선진농가 방문 등 농촌생활 전반에 대한 이해의 기반을 제공한다. 군은 또한 이번에 참가하는 5명에 대해 월 30만원의 연수비를 지급한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농촌 살아보기를 통해 귀농귀촌에 도움이 되고, 도시민에게 살고싶은 귀농귀촌 1번지가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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