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소방서(서장 전우현)는 지난 14일부터 '화재 없는 안전 마을'로 지정된 의성군 가음면 장1리 마을에 대한 사후 관리에 들어갔다.
의성군 가음면 장1리 마을은 지난 2009년 '화재 없는 안전 마을'로 지정돼 36가구에 기초 소방 시설을 보급한 바 있다.
'화재 없는 안전 마을'은 소방 관서와 원거리 거나 소방 차량 진입이 곤란한 오지 마을을 대상으로 기초 소방 시설을 보급하는 사업으로, 의성군에는 현재까지 17개 마을이 '화재 없는 안전 마을'로 지정돼 있다.
가음면 장1리는 이번 사후 관리로 소화기와 단독 경보형 감지기를 35가구에 재보급 하고 기초 소방 시설의 사용법과 화재 예방 대처 요령 등을 교육하고, 홀몸 노인 등 취약 가구에 대한 소방·전기·가스 등에 대한 안전 유무를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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